커피뱅크 - 수다및 잡담
글 수 1,293
2010.09.10 03:16:36 (*.47.99.109)
| 황진미 | 선명하고 정직하게, 분노를 응축했다 발산하는 힘! | ★★★★ | |
| 주성철 | 단연 올해의 발견! | ★★★★ | |
| 이화정 | 이런 복수, 지지한다 | ★★★★ | |
| 이용철 | 김기덕은 하나의 유파를 형성했다 | ★★★★ | |
| 이동진 | 올해 가장 파워풀한 한국영화! | ★★★★ | |
| 박평식 | 처죽일 것들을 처죽이다 | ★★★ | |
| 김성훈 | 외형은 단순하게 속은 밀도있게 | ★★★★☆ | |
| 김도훈 | 끝내주는 악마를 보았다 | ★★★★☆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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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다는 군. ... 꽤 볼만 할겨.
2010.09.10 21:12:11 (*.57.236.122)
외국제목이 be devilled 로 나눠져서 보이네. 악마가 되다 뭐 이런 뜻인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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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보고 왔어. 스포일러 있으니 얘긴 몬하겠고ㅡ,
상당히 꿀꿀은 하다. 갠 적으론, 아저씨 급으로 봤는데
같이 본 언니는 아주 재미없대. 이유는 서영희가 왜
변하는지 이해가 안 간대 (ㅡ.ㅡ 난 서영희가 더 광기를 발휘해야 한다고 생각)
잔인한 순서로는
김복남 > 악마>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아저씨 순이야
솔직히 아저씨는 잔인도 면에선 코믹이고, 김복남 보기 전까진 악마가 따봉이었는데,
김복남 본 뒤로 바로 악마는 중급으로 내렸다.
(영화 보고 난 뒤, 서영희가 좀 더 잔인해야 한다고 생각한 사람 중에 한 명임 ㅋㅋ)
2010.09.10 21:13:35 (*.57.236.122)
서울대 씨너스 ;;;;;;;;;;;;;;;;;;;;;;;;;;; 가장 가까운 영화관. 온라인 예매시, 텔레콤카드 중복 할인가능함.
추격자에서 나왔던 여인네구먼....
내용 보니 더 관심은 가나 절대 보고 싶지 않은 영화다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