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피뱅크 - 수다및 잡담
글 수 1,293
간단하게 말하자면
of 원빈
by 원빈
for 원빈
인 영화 되겠다..
그동안 먼거리를 마다 하지 않고 쫓아가서 본 영화두 있고,
아예 휴가내서 본 영화도 있었으나
하루에 두번 본 영화는 이 영화가 첨이라 하겠다..
작품성이구 나발이구
원빈이 대사만 하면 손발이 오그라드는 스토리에두 불구하고
오직
원빈 액션 하나만으로 두번 이상을 본 건 ,
내가 상태가 안좋은건지 원빈이 심하게 훌륭한 건지 모르겠다..
원빈이 칼질을 그렇게 잘하는지 몰랐다..
터키탕 액션씬 보려구 한 번 더 봤다..
DVD 나오면 산다..
그동안 존재 자체가 감동인 원빈한테 내가 너무 소홀했던게 심하게 반성이 된다...
of 원빈
by 원빈
for 원빈
인 영화 되겠다..
그동안 먼거리를 마다 하지 않고 쫓아가서 본 영화두 있고,
아예 휴가내서 본 영화도 있었으나
하루에 두번 본 영화는 이 영화가 첨이라 하겠다..
작품성이구 나발이구
원빈이 대사만 하면 손발이 오그라드는 스토리에두 불구하고
오직
원빈 액션 하나만으로 두번 이상을 본 건 ,
내가 상태가 안좋은건지 원빈이 심하게 훌륭한 건지 모르겠다..
원빈이 칼질을 그렇게 잘하는지 몰랐다..
터키탕 액션씬 보려구 한 번 더 봤다..
DVD 나오면 산다..
그동안 존재 자체가 감동인 원빈한테 내가 너무 소홀했던게 심하게 반성이 된다...
2010.09.09 23:21:32 (*.207.45.85)
아름다운 영화인가 보군.....그래도 나는 칼부림하고 피튀기는 것 싫다...리얼 액션으로...
뱀파이어가 피튀기고....제이슨이 칼 질하는 것 봐도...왜...그건 판타지거든...처음 마음 가짐 자체가...
원빈 아름답게 부활해서 마음이 찡하다...
뱀파이어가 피튀기고....제이슨이 칼 질하는 것 봐도...왜...그건 판타지거든...처음 마음 가짐 자체가...
원빈 아름답게 부활해서 마음이 찡하다...

남주가 워낙 예뻐서 ..... 몰입이 안됐다.-_- ... 잔인은 개뿔. ... 뭘 해도 이뻐서 ....정의의 분노가 안 일어나고
자손에게도 돌아갈 복받을 짓을 한게야.